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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드 아스트라 자아성찰을 넘 멀리다녀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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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-05-15 09:25 조회67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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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억 여 km 흘 왕복으로 다녀오고...
자아성찰을 위해서 너무 먼거리를 너무 힘들게 다녀온...
SF가 아니라...

자기성장 삶의 가치와 자기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..
그 대가가 너무 막대한....

재밌냐 재미 없냐로 기준을 정하긴 힘들고
잘 만들었냐 못만들었냐를 논하기도 아리까리한데..
빵형의 미묘한 심작갈등과 변화를 보여주는 장치와
구성은 비교적 탄탄하나
마케팅이 반지수가 한참틀린....

이 영화는 삶의 가치와 우선순위의 가치가 서로 상충될때
과연 뭐를 선택하는게 더 인간적이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을까에 대해
너무 어려운 방법으로 재미 없게 보여주는...

그럼에도 나쁜 영화는 아니지만 재밌거나 잘만든 기준으로 평가하긴
또 어려운 그런 영화네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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